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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카-콜라와 미리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 포토 이벤트 진행
작성자 hahm2015 작성일 2017.05.31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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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올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이자 공식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행보 역시 바빠지고 있습니다지난번  22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편을 통해 코카-콜라의 올림픽 후원 역사그리고 스포츠와 코카-콜라의 관계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이후로도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마케팅 활동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 김연아와 박보검

 국민 스타인 박보검과 김연아를 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는가 하면, ‘CokePLAY’ 애플리케이션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성화봉송주자 모집 이벤트를 알리고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방법도 다양합니다이와 더불어 코카-콜라는 소비자들에게 올림픽 성화봉송의 짜릿한 경험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코카-콜라의 올림픽 성화봉송 역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지원 이벤트를 알리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서울 도심 및 전국의 대학 캠퍼스에서 코카-콜라와 미리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샤우트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올림픽 성화봉송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알리기 위해 코카-콜라와 도심 속에서 미리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가 진행되는 IFC몰에 미디어 초청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행사가 일요일에 진행되었음에도많은 기자분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을 취재해 주셨습니다.

‘Olympic Heritage Zone’과 ‘Torch Experience Zone’으로 취재장소 이원화

 함샤우트는 현장 부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색다르게 전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가 포토 이벤트 진행 시 보통 한 곳의 장소에서만 취재를 하던 것에서 탈피해 취재 장소를 이원화했습니다코카-콜라가 참가한 역대 올림픽 성화봉송의 성화봉을 전시한 ‘Olympic Heritage Zone’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을 직접 들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모바일로 공유할 수 있는 ‘Torch Experience Zone’을 취재 장소로 꾸린 것이죠이를 통해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 생성 및 기사가 게재되었고행사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열일’ 중인 코카-콜라의 폴라 베어

 또한 성화봉’ 자체로는 올림픽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를 드러내기 어려워 코카-콜라의 상징인 폴라 베어를 모델로 추천적극 활용해 브랜딩했습니다취재기자님들은 귀엽고 톡톡 튀는 매력의 폴라 베어에게 다양한 포즈를 요청하셨고이날의 포토제닉은 단연 폴라 베어였습니다.

활기찬 분위기로 ‘일생일대의 짜릿한 성화봉송 경험’을 응원하는 모델들

 모델 역시 젊고 활기찬 브랜드 및 행사의 성격을 전달하기 위해 일반 소비자 모델과대학생 위주의 응원 크루를 섭외했습니다응원 크루는 전문 모델이 아니기에 처음엔 포즈 및 표정을 취하는 것에 어색해하기도 했지만최선을 다하며 풋풋하고 밝은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한몫했습니다. 이 밖에 주로 모바일 어플 ‘Coke PLAY’로 이뤄지는 성화봉송주자 모집을 알리기 위해 핸드폰 모형의 보드일생일대의 성화봉송 기회를 응원하는 소품 등을 통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겁게 진행된 코카-콜라와 함께 달려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 포토 이벤트는 100여 건의 기사가 노출되었습니다함샤우트는 앞으로도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일생일대의 올림픽 성화봉송 기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PR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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