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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샤우트, 한국PR대상 마케팅부문 최우수상 수상
작성자 hahm2015 작성일 2017.01.12 조회수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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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더마틱스 울트라, 한국PR대상 마케팅PR 최우수상 수상!

이 정도면 받을 만한가요?


 2016년 제약업계 PR 관계자들은 함샤우트의 클라이언트인 한국메나리니의  더마틱스 울트라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로라하는 굴지의 식음료/패션/유통 기업들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PR상을 수상했기 때문입니다.


 왜 한국PR협회는 2016년의 마케팅PR 수상 브랜드로 선정했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더마틱스 울트라는 마케팅 PR활동을 통해 흉터치료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하는 데에 일조했기 때문입니다.


 


<인포그래픽 제공: 더마틱스 울트라>


 2015년 한국 메나리니 더마틱스 울트라가 25~44세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38% 여성이 흉터를 갖고 있으며, 평균 5개의 흉터가 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흉터를 가진 여성의 95%가 흉터 치료에 대한 방법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며, 특히 92%가 상처치료제와 흉터치료제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더마틱스 울트라와 함샤우트는 2016년 마케팅PR의 목표를 상처치료와 흉터치료의 구분을 통해 흉터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시키고, 아울러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하는 것으로 세웠습니다.



<사진: 더마틱스 울트라의 2016TV CF>

  더마틱스 울트라는 우선 TV 광고를 통해 흉터, 늦지 않았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함샤우트는 사랑하는 사람의 흉터, 먼저 터치해 주세요라는 터치 스카(Touch Scar) 캠페인의 바이럴 영상을 통해 흉터치료의 필요성에 대해 감성적으로 전달하며 TV 광고와 함께 시너지를 형성했습니다. 



<사진: 더마틱스 울트라 터치 스카 캠페인 영상- ‘엄마와 딸’, ‘아내와 남편>


 해당 바이럴 영상은 2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뷰티 앤 스카(Beauty & Scar) 클래스의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오프라인상에서도 흉터치료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에 대해 소비자들과 소통했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을 25~34세와 35~44세의 두 그룹으로 분류해, 각 타깃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흉터 관리법을 소개했습니다. 그 결과, 클래스에 참석한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SNS와 블로그에 흉터치료의 중요성과 관리법에 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매거진 싱글즈 독자들과 함께 한 뷰티 앤 스카 클래스>


 또한 더마틱스 울트라는 기존의 흉터라는 것이 일반인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소통하기 위해 '대세 배우' 이시영을 활용해 바이럴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이미지의 이시영을 앞세워, 운동 및 흉터관리를 통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감각적인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사진: 배우 이시영,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협업한 바이럴 영상>


 이는 타깃층에게 좀 더 트렌디하게 어필하기 위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며이시영의 리얼 뷰티 라이프(Real beauty life)’라는 관심 소재를 통해 타깃층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 영상을 통해 의약품이 아니라, 뷰티 제품으로 소구해 타깃층에게 흉터치료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이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습니다.


 더마틱스 울트라와 함샤우트는 수상의 기를 이어 가 올해도 캠페인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흉터치료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한 관리를 통해 흉터, 치료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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